
확실히 요즘은 네오-클레시컬 (neo-classical), 누-히피룩 (new-hippie), 올드-케쥬얼 (old-casual) 같은
키워드가 휩쓸고 잇는게 맞는것 같다
어딜봐도 클레식의 향연이고 릴렉스 핏이 잇으며 올드-케쥬얼의 색상인 모노톤들이 주를 이룬다
그중 여전히 눈에 확 들어오는것은 준야 아져씨의 컬렉션이더라
전위적이지 않지만 준야 아져씨는 변칙적인 색감이나 소재 따위로 돋보이는 의상들을 선보인다
freak-neo-classical 이고 freak-old-casual 이다
그리고 한가지 더 개인적으로 덧붙이자면 내가 싫어하던 9 부 팬츠나 롤업 팬츠는
여태 봐오던 느낌과는 다르게 기품이 잇어보여 좋더라 ;^)
(준야 아져씨가 특별한것이 아니라 내가 무뎌진걸까...
요샌 문득 문득 '나...나 따위가 이런말 해도 되는거야..?' 할때가 잇다 하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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