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Ballade Du Georges
La Ritournelle (Mr. Dan's Mix)
Le Long De La Riviere Tendre
La Dolce Vita
아..또 세바스띠앙 형의 앨범을 포스팅 하네요 요즘 이 앨범을 자주 듣고 잇습니다
날씨가 몇일동안 좀 꾸물 꾸물 햇잖습니까 하하하
전에도 몇번씩이나 포스트들이 잇엇지만
솔직히 세바스띠앙 뗼리에 형의 간단한 바이오그라피 라던지
그런 설명이 좀 적은것 같아서 세바스띠앙 형의 간단한 바이오그라피, 디스코그라피를 소개할까 합니다
본격적인 디스코그라피는 2001 년경 부터 시작이 되엇는데요
그 전엔 record makers 라는 air 가 런칭한 레이블의 어시스턴트 엿다고 해요
자세한 어시스트의 내용은 모르겟지만 아마도 세바스띠앙 형은 싱어송롸이터이기 때문에
고스트 롸이터나 세션맨을 맡고 잇엇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어시스턴트로써의 길을 마감하게 된건 air 의 투어를 함께 다니기 시작하면서 인데요
air 가 그의 멋진 재능을 앨범으로 프레싱 하고 싶다는 생각을 햇나봐요
그렇게 조수의 인생은 마감하며 2001 년도에 l'Incroyable vérité (the unbilievable truth)
앨범을 lp 로 프레싱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 앨범은 잔잔한 반향을 일으키며 로만 코폴라의 시스터인
소피아 코폴라의 영화 음악에도 쓰입니다 (fatino 가 쓰엿다고 하네요)
그 이후 04 년에는 politics 라는 앨범을 발표하는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전체적인 이 앨범의 느낌은 그다지 좋아하지 않지만
la ritournelle 나 mauer 같은 명곡들이 실렷어요
이 때부터 이 형의 리믹스 곡들이 줄줄이 발표가 되엇던거 같네요 :^)
그리고 06 년도엔 꽤 두터워진 그의 팬들을 위한 팬서비스 차원(?)으로
sessions 앨범을 출시하고 바로 이 universe 를 발표햇습니다
저는 섹슈얼리티와 이 앨범을 가장 좋아해요
이 유니버스 앨범에선 그의 모던 클레시칼한 성향과 lo-fi,
그리고 캬바레풍 사운드까지 거의 극에 다다른 세바스띠앙 형의 커리어를 느낄 수 잇습니다
첫 트랙인 la ballade du georges 부터 장난 아닌 무드가 들리실꺼예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la ritournelle remix 버젼도 실려잇고
일렉트릭 피아노로 아름다운, 너무 너무 아름다운 선율을 들려주는 le long de la riviere tendre 와
이 앨범의 백미인 la dolce vita 까지 업로드 해봣습니다 :^) (아마도 커버곡이죠)
이 앨범 이후의 행보는 저의 블로그를 디깅 해보시면 많이 듣고 가실 수 잇습니다 (은근한 과제 하하하)
daft crew 나 phoenix, air 그리고 sebastien tellier 형까지 전 참 프렌치 오타쿠네요 하하하하
보너스로는 데뷰 앨범에 수록 되엇던 universe 라는 곡인데요
댚뻥 형들의 electroma 영화에도 삽입 된 굉장히 서정적이고 서글픈 곡입니다
아마도 이 곡으로 인해서 인연이 닿아 가이 마녤 형이
세바스띠앙 형의 섹슈얼리티 앨범을 프로듀싱 해준건 아닌가 생각해요 :^)
bonus_
La Ritournelle (Mr. Dan's Mix)
Le Long De La Riviere Tendre
La Dolce Vita
아..또 세바스띠앙 형의 앨범을 포스팅 하네요 요즘 이 앨범을 자주 듣고 잇습니다
날씨가 몇일동안 좀 꾸물 꾸물 햇잖습니까 하하하
전에도 몇번씩이나 포스트들이 잇엇지만
솔직히 세바스띠앙 뗼리에 형의 간단한 바이오그라피 라던지
그런 설명이 좀 적은것 같아서 세바스띠앙 형의 간단한 바이오그라피, 디스코그라피를 소개할까 합니다
본격적인 디스코그라피는 2001 년경 부터 시작이 되엇는데요
그 전엔 record makers 라는 air 가 런칭한 레이블의 어시스턴트 엿다고 해요
자세한 어시스트의 내용은 모르겟지만 아마도 세바스띠앙 형은 싱어송롸이터이기 때문에
고스트 롸이터나 세션맨을 맡고 잇엇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어시스턴트로써의 길을 마감하게 된건 air 의 투어를 함께 다니기 시작하면서 인데요
air 가 그의 멋진 재능을 앨범으로 프레싱 하고 싶다는 생각을 햇나봐요
그렇게 조수의 인생은 마감하며 2001 년도에 l'Incroyable vérité (the unbilievable truth)
앨범을 lp 로 프레싱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 앨범은 잔잔한 반향을 일으키며 로만 코폴라의 시스터인
소피아 코폴라의 영화 음악에도 쓰입니다 (fatino 가 쓰엿다고 하네요)
그 이후 04 년에는 politics 라는 앨범을 발표하는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전체적인 이 앨범의 느낌은 그다지 좋아하지 않지만
la ritournelle 나 mauer 같은 명곡들이 실렷어요
이 때부터 이 형의 리믹스 곡들이 줄줄이 발표가 되엇던거 같네요 :^)
그리고 06 년도엔 꽤 두터워진 그의 팬들을 위한 팬서비스 차원(?)으로
sessions 앨범을 출시하고 바로 이 universe 를 발표햇습니다
저는 섹슈얼리티와 이 앨범을 가장 좋아해요
이 유니버스 앨범에선 그의 모던 클레시칼한 성향과 lo-fi,
그리고 캬바레풍 사운드까지 거의 극에 다다른 세바스띠앙 형의 커리어를 느낄 수 잇습니다
첫 트랙인 la ballade du georges 부터 장난 아닌 무드가 들리실꺼예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la ritournelle remix 버젼도 실려잇고
일렉트릭 피아노로 아름다운, 너무 너무 아름다운 선율을 들려주는 le long de la riviere tendre 와
이 앨범의 백미인 la dolce vita 까지 업로드 해봣습니다 :^) (아마도 커버곡이죠)
이 앨범 이후의 행보는 저의 블로그를 디깅 해보시면 많이 듣고 가실 수 잇습니다 (은근한 과제 하하하)
daft crew 나 phoenix, air 그리고 sebastien tellier 형까지 전 참 프렌치 오타쿠네요 하하하하
보너스로는 데뷰 앨범에 수록 되엇던 universe 라는 곡인데요
댚뻥 형들의 electroma 영화에도 삽입 된 굉장히 서정적이고 서글픈 곡입니다
아마도 이 곡으로 인해서 인연이 닿아 가이 마녤 형이
세바스띠앙 형의 섹슈얼리티 앨범을 프로듀싱 해준건 아닌가 생각해요 :^)
bonus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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