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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c 의 Please Please Me.

jamesss 2008. 11. 11. 01:40
Please Please Me


Niteklub


Cheese Dreams


Dad's Tired























영국 출신의 james knight (보컬, 섹소폰), nichol thomson (보컬, 트럼본)
두가지 horn 주자로 뭉친 이들은 세션맨으로 꽤나 활약하던 사람들이엇다
duffy 나 robbie williams 같은 팝스타들은 물론이고
하우스 뮤지션 moloko, 애시드 재즈의 incognito, 닌자튠의 mr. scruff
심지어는 drum n bass 뮤지션인 nu tone 과도 작업하는 등 엄청나게 정력적인 세션 활동을 펼쳣다

06 년에 나왓던 이 앨범은 70's 백인 소울의 완벽한 재현으로 사르르 녹게 만든다
이 당시의 soft rock 들이 난 참 좋더라
시대적으로 소울 음악이 엄청나게 판치던 때라
백인들은 흙인들의 성대에 미치지 못해 백인만의 소울이 느껴지는 그런 보컬들이 많다
기교가 심하게 없어 듣기 편안하고 시원한 화성들
이때 당시의 음원, 음반들도 많이 많이 아주 많이 모아보고 싶다 하하
어떻게 보면 나도 소울 음악으로 시작햇는데 이쪽 음악이 많이 약해진거 보면 가끔 웬지 속상할떄마저 잇다..

앨범중 백미의 백미 please please me, dad's tired 는 꼭 들어보도록 하자
좋은 지인들과 맥주 한잔 할때에도, 사랑하는 이와 무드를 잡을때에도 아주 좋은 곡들이다
한잔의 휴식같은 좋은 앨범

보너스로는 nu tone 과 함께 작업한 곡을 올려 보앗다


bonus_

Nu:Tone - Jet Stream (Ft. Tal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