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methin'
Surrender - 2009 Spring Tees Collection.
jamesss
2008. 11. 25.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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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m 과 더불어 본인이 가장 티샤쓰 그래픽으로 눈여겨 보는
영국 론돈발 슈퍼 몬스터 그라픽을 뽑아내는 이름부터 축축하게 젖어버리는 surrender 의 내년 봄 신상 티샤쓰들이다
surrender for unkle 이라는 서브 브랜드도 시작햇더라
sfu 는 아마도 활동을 하는 movement crew 들로 구성된것 같던데..
음악이라던지 그런쪽인지 아직 확실히는 모르겟지만 역시 눈여겨 볼 필요가 잇는 이들이다
수입하는데도 없어보이고 환율덕에 숏 슬리브를 5만원 초반대로 구입할수밖에 없는 현실 흙흙
큐브로 짜놓은 저 문자 타이포는 특히 아 진짜 뭐랄까
'써-뤤-더 (sur-ren-der) 어떻게 저렇게 딱맞아 떨어지냐.!!!! 각을 좀 적당히 잡으란 말이다.!!!!'
라고 잉잉대며 한복바지를 입은체로 흙먼지를 일으키며 투정이라고 부리고 싶은 기분이든다..
저 소스를 미친듯이 울궈먹으려 브랜드 이름을 surrender 로 택한건가 의심이 들 정도로 멋지다는 생각이..
보너스 이미지로 지난 시즌 티셔츠지만 텐션을 이빠이 팽팽히 만들어 놓앗던 몇장의 tees
마지막 그라픽은 흥건하다....되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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