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methin'

Engineered Garments - 2009 Spring / Summer Collection.

jamesss 2008. 12. 30. 13:18



뉴욝발 modern 브랜드 engineered garments 의 09 spring / summer 컬렉션이다
얼마전에
new york times 가 제안햇던 modern 과 nu hippie 의 감성처럼
격식잇지만 자유롭고 편안한 느낌의 케쥬얼 그대로의 느낌

모던하고 편안한 케쥬얼 fit 인데 격조잇어 보이는게 웬지 이태리의 edge 가 물씬 느껴지는 옷들이다
특히 요즘 남성복들도 여성복처럼 풍성한 라인이 많은편인데
그에 비해서 쟈켓류의 카라들도 심플하고 미니멀하게 잘 잡아놓고
고급스런 체크나 사치스러울 정도로 예쁜 프린팅(?)들도 멋지고 말이다
한가지 흠이라면 개인적으로 무지 이해않되는 롤-업 팬츠랄까 하하하

예전부터 일본의 스트릿 스냅샷을 보면 이런 릴렉스 핏의 케쥬얼이 많이 보엿던 기억이 난다
이 브랜드 디쟈이너가 일본 사람이라더라 그래서 이런 느낌이 나오는건가..
일본인들이 즐겨입는 케쥬얼 스타일은 그 뿌리가 어디서 온건지 모르겟어서 설명은 패스 하하
나도 조금씩 나이를 먹나..이런 옷들이 좋아진다 '_;

보너스 이미지로는 08년도 f/w 컬렉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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