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inin'
Thomas Bangalter 의 On Da Rocks.
jamesss
2009. 2. 5. 02:24
On Da Rocks
daft punk 에 관한 이야기를 정신없이 휘갈겨 놓은게 잇으니 시간 나시면 한번 읽어보셔도...
지금이 2009 년인걸 감안해보면 무려 14 년이나 전에 나왓던 lp 판 몇장이
저에게 그렇게나 큰 충격을 주게 될지 전혀 몰랏습니다
프렌치 하우스니 daft's early works 니 그런건 솔직히 별로 관심이 없엇으니까요
하지만 왜 이런 인간들의 이른 작업들에 관심을 가져봐야 하냐면
전에 소울, 훵크, 디스코들과의 만남으로써 태어난 french house 나
지나치게 공격적이고 노이지한 소리들로 스테이지를 불태우고 약으로 밤을 지새우던
클러버들을 미치게 해줄만한 음악들이 잇엇기에 지금의 전자음악이 잇엇다고 생각해요
(물론, '모든' 전자음악에 잇어서 영향을 끼쳣다고 할 수 는 없지만
현재의 전자음악 씬 형성에는 분명 이들의 음악이 영향력을 뻗친건 씬 자체도 그렇고
또 많은 뮤지션들에게 영향을 끼친건 사실이니까요)
그런면에서 french house 의 선구자엿던 thomas bangalter 의 초기 작업들을 살펴 볼 필요가 잇습니다
약 15 년이나 지낫음에도 불구하고 레코딩 상태를 제외하면 지금의 전자음악들과
소름끼칠 정도로 많이 닮아 잇는 소리들입니다
그렇게 치면 herbie hancock 이나 zapp & roger 는 어떻게 설명할것이냐 라고 반문하시는 분들도 계시겟지만
제가 히스토리와 글 제주는 무지 약하기 때문에 간단하게
댚뻥이 2 세대로써 허비 핸콕과 잽 & 로져 같은 뮤지션들의 감성들을
위대하게 리시브 해준 뮤지션이라고 설명하고 싶어요 하하
daft punk 의 모든 음악이 현 전자 음악 씬에 지대한 영향을 끼쳣지만
discovery 는 정말 세기의 명반이 아닐까 생각하는데요
discovery 의 '발견'이라는 뜻이 이들의 음악은 create 가 아닌 re-create 라는 의미를 내포하고 잇으니
현재 전자 음악의 정의를 아주 간결하게 보여주는 zonna 철학적인 타이틀이기도 하고
재-창조라는 말 그대로 옛 음악들에 대한 오마쥬를 나타내고 잇습니다
또 재-창조이기 때문에 'retro' 라는 키워드가 지금 다시 중심에 서게 되엇겟죠
뭐야 어쩃든 저 같은 경우엔 이 당시에 도대체 어떤 이해가 잇어서
이 형씨들이 이런 음악들을 작업하고 믹싱을 이렇게 해놓앗는지
도대체 알 수가 없기 때문에 댚뻥을 외계인이라고 부릅니다
레코딩도 진짜 개같이 해놓고 사람을 흥건하게 적시는 이 인간은 도대체 뭘까요.? 하하
보너스로는 roule 에서 발매되엇던 roy davis jr 의 single 에서 한곡~! '_;
bonus_
Roy Davis Jr - Rock Shock (Thomas Bangalter's Start-Stop Mix)
daft punk 에 관한 이야기를 정신없이 휘갈겨 놓은게 잇으니 시간 나시면 한번 읽어보셔도...
지금이 2009 년인걸 감안해보면 무려 14 년이나 전에 나왓던 lp 판 몇장이
저에게 그렇게나 큰 충격을 주게 될지 전혀 몰랏습니다
프렌치 하우스니 daft's early works 니 그런건 솔직히 별로 관심이 없엇으니까요
하지만 왜 이런 인간들의 이른 작업들에 관심을 가져봐야 하냐면
전에 소울, 훵크, 디스코들과의 만남으로써 태어난 french house 나
지나치게 공격적이고 노이지한 소리들로 스테이지를 불태우고 약으로 밤을 지새우던
클러버들을 미치게 해줄만한 음악들이 잇엇기에 지금의 전자음악이 잇엇다고 생각해요
(물론, '모든' 전자음악에 잇어서 영향을 끼쳣다고 할 수 는 없지만
현재의 전자음악 씬 형성에는 분명 이들의 음악이 영향력을 뻗친건 씬 자체도 그렇고
또 많은 뮤지션들에게 영향을 끼친건 사실이니까요)
그런면에서 french house 의 선구자엿던 thomas bangalter 의 초기 작업들을 살펴 볼 필요가 잇습니다
약 15 년이나 지낫음에도 불구하고 레코딩 상태를 제외하면 지금의 전자음악들과
소름끼칠 정도로 많이 닮아 잇는 소리들입니다
그렇게 치면 herbie hancock 이나 zapp & roger 는 어떻게 설명할것이냐 라고 반문하시는 분들도 계시겟지만
제가 히스토리와 글 제주는 무지 약하기 때문에 간단하게
댚뻥이 2 세대로써 허비 핸콕과 잽 & 로져 같은 뮤지션들의 감성들을
위대하게 리시브 해준 뮤지션이라고 설명하고 싶어요 하하
daft punk 의 모든 음악이 현 전자 음악 씬에 지대한 영향을 끼쳣지만
discovery 는 정말 세기의 명반이 아닐까 생각하는데요
discovery 의 '발견'이라는 뜻이 이들의 음악은 create 가 아닌 re-create 라는 의미를 내포하고 잇으니
현재 전자 음악의 정의를 아주 간결하게 보여주는 zonna 철학적인 타이틀이기도 하고
재-창조라는 말 그대로 옛 음악들에 대한 오마쥬를 나타내고 잇습니다
또 재-창조이기 때문에 'retro' 라는 키워드가 지금 다시 중심에 서게 되엇겟죠
뭐야 어쩃든 저 같은 경우엔 이 당시에 도대체 어떤 이해가 잇어서
이 형씨들이 이런 음악들을 작업하고 믹싱을 이렇게 해놓앗는지
도대체 알 수가 없기 때문에 댚뻥을 외계인이라고 부릅니다
레코딩도 진짜 개같이 해놓고 사람을 흥건하게 적시는 이 인간은 도대체 뭘까요.? 하하
보너스로는 roule 에서 발매되엇던 roy davis jr 의 single 에서 한곡~! '_;
bonus_
Roy Davis Jr - Rock Shock (Thomas Bangalter's Start-Stop Mix)